내 생활에 필요한 지원제도
임신 전 검사 여성 13만원·남성 5만원…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하세요
발행 2026-10-18 · 사실 확인 2026-10-18
핵심 요약
20~49세 남녀는 결혼이나 자녀 여부, 소득·재산과 관계없이 임신 사전건강관리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이며 검사 전에 e보건소나 주소지 보건소에서 의뢰서를 받아야 합니다.
- 대상
- 모든 20~49세 남녀 중 검사 희망자입니다. 15~19세는 부부·예비부부·사실혼인 경우 가능하며, 외국인은 내국인 배우자가 있어야 합니다.
- 혜택
- 여성의 AMH·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는 최대 13만원, 남성의 정액·정자정밀형태검사비는 최대 5만원입니다. 실제 인정비용 안에서 지원합니다.
- 신청 상태
- 확인 필요 연중 신청 가능하나 지역 예산 확인, 신청 후 3개월 내 검사·검사 후 1개월 내 청구
- 마지막 확인일
- 2026-10-18 · 원문 자료 기준
이 글에서 안내한 신청 회차는 종료됐습니다. 새 모집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대상·제외 조건
- 대상
- 모든 20~49세 남녀 중 검사 희망자입니다. 15~19세는 부부·예비부부·사실혼인 경우 가능하며, 외국인은 내국인 배우자가 있어야 합니다.
- 소득 조건
- 별도의 소득 조건이 없습니다.
- 재산 조건
- 별도의 재산 조건이 없습니다.
제외·중복 지원 주의사항
e보건소 참여 의료기관으로 등록되기 전에 받은 검사나 의뢰서 유효기간이 지난 뒤 받은 검사는 지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병원 예약 전에 참여기관 여부와 의뢰서 날짜를 확인하세요.
지방정부의 난임진단 검사비 지원으로 같은 검사를 이미 지원받았다면 동일 검사비를 다시 받을 수 없습니다. 검사 이름이 비슷하면 보건소에 중복 여부를 먼저 문의하세요.
검사 결과가 임신 가능 여부를 확정하거나 임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 해석과 추가 진료는 의료진과 상담해야 합니다.
지원 내용
여성의 AMH·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는 최대 13만원, 남성의 정액·정자정밀형태검사비는 최대 5만원입니다. 실제 인정비용 안에서 지원합니다.
검사비를 먼저 낸 뒤 청구하면 보건소가 서류를 확인해 청구일부터 3개월 이내 본인 명의 계좌로 지급합니다. 전국 공통 지급일은 없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지원하나요?
여성은 난소기능검사인 AMH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합해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합니다. 남성은 정액검사와 정자정밀형태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최대액을 현금으로 미리 주는 방식이 아닙니다. 본인이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비를 먼저 낸 뒤 영수증 등으로 청구하면 실제 인정비용 안에서 한도까지 돌려받습니다.
신청일부터 3개월 이내에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사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비용을 청구해야 하며, 보건소는 서류를 확인한 뒤 청구일부터 3개월 이내 지급합니다.
전국 공통의 특정 지급일은 없습니다. 검사비가 한도보다 적으면 실제 낸 인정금액까지만 지급되고, 한도를 넘는 금액은 본인이 부담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모든 20~49세 남녀 가운데 가임력 검사를 원하는 사람이 대상입니다. 결혼했는지, 자녀가 있는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신을 당장 계획하지 않아도 나이 조건을 충족하면 가능합니다.
15~19세는 부부나 예비부부, 사실혼 관계인 경우 지원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은 내국인 배우자가 있어야 하며 주민등록지 또는 외국인등록을 기준으로 관할 보건소에서 지원합니다.
소득 기준과 재산 기준은 없습니다. 월급이 많거나 집을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외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지원은 나이에 따라 29세 이하, 30~34세, 35~49세의 세 주기로 나뉘며 각 주기 1회씩 최대 3회 가능합니다. 기준은 검사일이나 청구일이 아니라 신청일의 만 나이입니다.
신청 순서·준비사항
연중 신청할 수 있으나 지역 예산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일부터 3개월 이내 검사하고 검사일부터 1개월 이내 청구해야 합니다.
어떻게 신청하나요?
검사 전에 e보건소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해 신청합니다. 보건소가 발급한 검사의뢰서를 받은 뒤 e보건소에 등록된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해야 합니다.
검사 후 e보건소나 보건소에 외래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본인 명의 통장사본을 제출해 비용을 청구합니다. 온라인 신청은 내국인의 경우 별도 신청서류가 없지만 상황에 따라 혼인관계 증빙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먼저 임의로 병원에서 검사한 뒤 신청하면 지원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 신청의 예외가 있더라도 보건소 확인 없이 적용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공식 신청처
검사 전에 e보건소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해 검사의뢰서를 발급받고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합니다. 검사 후 e보건소나 보건소에 영수증·세부내역서·통장사본을 제출합니다.
보건복지부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에서 공식 안내 확인 ↗공식 기관의 외부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소득·혼인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되지만 검사 전에 신청해야 한다는 절차를 몰라 비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나이 주기별 지원기회와 검사·청구 기한을 정확히 알아야 최대 세 차례의 지원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업은 계속 운영되고 있지만 지역 예산과 참여 의료기관 현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직전에 e보건소나 주소지 보건소에서 대상 나이, 의뢰서 유효기간, 참여 병원, 중복지원 여부를 다시 확인하세요.
나이대별로 더 살펴보기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만 30세가 되기 전 첫 주기 기회를 사용하지 않으면 지나간 주기의 기회는 소급해 받을 수 없습니다.
30대: 30~34세 주기와 35~49세 주기는 별도입니다. 생일을 기준으로 신청 주기가 바뀌므로 신청일의 만 나이를 확인하세요.
40대: 35~49세 주기에서 1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나이만으로 검사 결과를 단정하지 말고 의료진의 설명을 함께 들으세요.
50대: 본인은 연령 대상이 아니지만 성인 자녀가 신청한다면 검사 전 의뢰서 발급과 청구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60대 이상: 직접 지원 대상은 아니며 자녀에게 임신을 재촉하는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신청 여부와 검사 결과는 당사자의 사생활과 선택입니다.
어려운 말 풀이
- 가임력 검사
- 임신과 관련된 몸의 상태를 살펴 위험요인을 일찍 확인하는 검사로, 임신 가능성을 확정하는 검사는 아닙니다.
- AMH 검사
- 혈액으로 난소에 남아 있는 난포의 양을 간접적으로 살펴보는 검사이며 결과 해석은 의료진 상담이 필요합니다.
- 검사의뢰서
- 보건소가 지원 대상임을 확인해 발급하는 문서로, 지원을 받으려면 보통 검사 전에 먼저 받아야 합니다.
출처·변경 이력
- 보건복지부 · 임신·출산 지원 중 임신 사전건강관리 · 2026년 기준,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8일. ↗
- 찾기쉬운 생활법령 · 2026년 모자보건사업 안내 기반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8일. ↗
-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 ·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신청·참여 의료기관 확인 ·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8일. ↗
자료 기준일: 2026-10-17
마지막 사실 확인일:
자료 기준과 확인 날짜
자료 기준일: 2026년 10월 17일
사실 확인일: 2026년 10월 18일(한국시간)
보건복지부 임신·출산 지원 안내와 2026년 모자보건사업 안내를 반영한 찾기쉬운 생활법령, e보건소 안내를 비교했습니다. 주소지 보건소의 예산과 참여 병원은 신청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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