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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활에 필요한 지원제도

갑작스러운 수술·사고로 돌봄이 비었다면…긴급돌봄 최대 72시간

핵심 요약

질병·부상·돌봄자의 입원이나 사망 등으로 갑자기 혼자 생활하기 어려워졌다면 긴급돌봄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 제한은 없지만 지역별 시행 여부와 본인부담금이 다릅니다.

대상
원칙적으로 13세 이상으로 질병·부상·주 돌봄자 부재·재난 등 갑작스럽고 한시적인 돌봄 공백이 있고 기존 서비스로 바로 도움받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혜택
현금지원이 아닙니다. 기본돌봄 단가는 시간당 1만9천 원, 차량 방문목욕은 회당 8만8천 원이며 소득구간에 따라 정부지원과 본인부담이 나뉩니다.
신청 상태
확인 필요 지역별 시행 여부와 제공기관 상황 확인
마지막 확인일
2026-09-26 · 원문 자료 기준

대상·제외 조건

대상
원칙적으로 13세 이상으로 질병·부상·주 돌봄자 부재·재난 등 갑작스럽고 한시적인 돌봄 공백이 있고 기존 서비스로 바로 도움받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소득 조건
신청 소득 제한은 없습니다. 수급자·차상위는 본인부담 면제, 기준 중위소득 160% 초과는 전액 본인부담이 기본이며 중간 구간은 지역별 기준이 다릅니다.
재산 조건
공식 안내에 별도 재산 기준은 없습니다.

신청 대상과 소득·재산 조건

원칙적으로 13세 이상이며, 갑작스럽고 한시적인 돌봄 필요가 있고 다른 공적 돌봄서비스를 바로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이 대상입니다. 긴급돌봄위원회가 필요성을 인정하면 13세 미만도 예외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소득 때문에 신청 자체가 제한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건강보험료로 확인한 기준 중위소득 구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집니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이 없고, 기준 중위소득 160% 초과자는 전액 본인부담이 기본 원칙입니다. 그 사이 구간의 부담률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별도의 재산 기준은 공식 안내에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대신 현장 확인을 통해 긴급성, 돌봄 필요성, 다른 서비스로 대신할 수 있는지를 판단합니다.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주의사항

일반적인 아동 양육, 응급실·구급대처럼 즉시 의료 개입이 필요한 사고나 질병, 학대 사례, 거주지가 불분명해 집에서 돌봄을 제공할 수 없는 경우 등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신청 당시 노인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일상돌봄 등 비슷한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미 이용 중이면 원칙적으로 중복 지원이 어렵습니다. 다만 기존 서비스를 신청하고 선정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긴급한 공백이 생긴 경우에는 이용 가능 여부를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사업을 운영하지 않거나 방문목욕을 제공하지 않을 수 있고, 제공인력 수에 따라 시작 시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승인 전 사설 서비스 비용을 먼저 썼다고 자동 환급되는 제도는 아닙니다.

지원 내용

현금지원이 아닙니다. 기본돌봄 단가는 시간당 1만9천 원, 차량 방문목욕은 회당 8만8천 원이며 소득구간에 따라 정부지원과 본인부담이 나뉩니다.

전자바우처로 서비스 비용을 정산합니다. 기본돌봄 최대 72시간, 하루 최대 8시간이며 30일 안 사용을 권고합니다.

얼마나 지원받고 언제 이용하나요?

2026년 기본돌봄 서비스 단가는 시간당 1만9천 원이고, 차량을 이용하는 방문목욕은 1회 8만8천 원입니다. 이 금액은 이용자에게 현금으로 주는 돈이 아니라 서비스 가격입니다.

기본돌봄은 최대 72시간, 하루 최대 8시간 범위에서 제공하며 30일 안에 사용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예외적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인정하면 기본돌봄 72시간과 방문목욕 4회를 30일 더 지원할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정부가 서비스 비용을 부담하지만, 다른 소득구간은 지역이 정한 본인부담금을 내야 합니다. 따라서 신청 전 '내가 실제로 내는 시간당 금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제도인가요?

긴급돌봄 지원사업은 갑작스러운 질병·수술·사고, 주 돌봄자의 입원·사망, 재난 등으로 잠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돌봄 인력을 보내는 제도입니다.

현금을 통장에 넣어주는 지원금이 아닙니다. 제공인력이 집에 방문해 몸 씻기·옷 갈아입기·식사 도움 같은 재가돌봄, 청소·세탁·식사 준비 같은 가사 지원, 장보기·은행 방문 동행 같은 이동 지원을 제공합니다. 일부 지역은 방문목욕도 운영합니다.

신청 순서·준비사항

연중 신청 가능하며 전국 공통 마감일과 마감 시각은 없습니다. 지역별 제공기관 상황에 따라 시작 시점이 달라집니다.

신청 방법과 공식 신청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합니다. 직접 방문하기 어려우면 전화·우편·팩스 신청이 가능한지 문의할 수 있습니다. 친족은 복지로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이 신청하지만 본인이 어렵다면 배우자·친족·법정대리인·후견인·이웃 등 이해관계인이나 담당 공무원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서, 신분증, 진단서·입퇴원확인서 등 위기와 돌봄 필요성을 확인할 자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 대표번호 1522-0365, 주소지 시·군·구청 또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시행 여부와 제공기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로(친족 온라인 신청),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사회서비스원 긴급돌봄 대표번호 1522-0365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 공식 안내 확인 ↗

공식 기관의 외부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사고와 입원은 예고 없이 생겨 가족의 근무와 소득, 환자의 회복에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지만 지역별 본인부담과 시행 여부가 달라 정확한 문의가 필요합니다.

조건·전망 안내

위기 상황이 생기면 지역 제공인력이 배정될 시간이 필요하므로 가능한 빨리 신청하세요. 장기간 돌봄이 예상되면 긴급돌봄만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장기요양·장애인활동지원·일상돌봄 등 후속 제도를 함께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 경제와 생활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돌봄 공백이 생기면 가족이 일을 쉬거나 퇴사하고, 급하게 비싼 민간 돌봄을 구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라도 공적 서비스를 연결하면 소득 손실과 가족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최대 72시간의 한시 서비스이므로 장기간 도움이 필요하다면 노인장기요양, 장애인활동지원, 일상돌봄 등 이어서 이용할 제도를 함께 상담해야 합니다.

나이대별로 더 살펴보기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혼자 살다가 수술·골절을 당했거나 가족을 갑자기 돌봐야 하는 경우, 나이가 젊다는 이유만으로 제외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30대: 배우자의 입원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겼다면 아이 양육은 아이돌봄서비스, 성인 돌봄은 긴급돌봄으로 나눠 상담해야 합니다.

40대: 부모 돌봄과 직장을 함께 책임지는 경우 기존 장기요양 신청 대기 중의 임시 지원이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50대: 본인이나 배우자의 수술 뒤 퇴원 생활이 걱정된다면 퇴원 전에 병원 사회사업팀과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60대 이상: 장기요양등급이 없더라도 갑작스러운 단기 돌봄 필요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필요하면 장기요양 인정 신청도 함께 검토하세요.

어려운 말 풀이

재가돌봄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 살고 있는 집에서 씻기·식사·이동 같은 도움을 받는 서비스입니다.
전자바우처
현금 대신 승인된 돌봄서비스 비용을 결제할 수 있도록 이용권을 전산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보충성
이미 받을 수 있는 다른 공적 서비스가 없다거나, 그 서비스가 시작되기 전이라 긴급돌봄이 빈틈을 메워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출처·변경 이력

자료 기준일: 2026-09-25
마지막 사실 확인일:

자료 기준과 확인 날짜

자료 기준일: 2026년 9월 25일

사실 확인일: 2026년 9월 26일

제도 기준연도: 2026년

신청 기간: 연중, 전국 공통 마감일·마감 시각 없음

페이지 구성 변경으로 사실 확인 날짜를 갱신하지 않습니다.

별도로 기록된 내용 수정 이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