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에 필요한 지원제도
병원·요양·식사 지원을 한 번에 연결…전국 통합돌봄 신청법
발행 2026-10-10 · 사실 확인 2026-10-10
핵심 요약
노쇠·장애·질병으로 혼자 일상을 유지하기 어려운 사람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금을 한 번에 주는 제도가 아니라 개인 상태를 조사해 방문진료·장기요양·식사·이동·주거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 대상
-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렵고 의료·요양·돌봄의 복합 지원이 필요한 노인·장애인과 지자체장이 필요성을 인정한 사람입니다.
- 혜택
- 전국 공통 현금 지급액은 없습니다. 조사 후 개인별 계획에 따라 방문진료·요양·식사·이동·주거 등의 서비스와 각 사업의 이용 한도·본인부담을 적용합니다.
- 신청 상태
- 상시 연중 신청 가능, 지역별 서비스·예산과 기관 업무시간 확인
- 마지막 확인일
- 2026-10-10 · 원문 자료 기준
이 글에서 안내한 신청 회차는 종료됐습니다. 새 모집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
대상·제외 조건
- 대상
-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어렵고 의료·요양·돌봄의 복합 지원이 필요한 노인·장애인과 지자체장이 필요성을 인정한 사람입니다.
- 소득 조건
- 신청 자체에 적용되는 전국 공통 단일 소득 상한은 없습니다. 연결되는 개별 서비스마다 소득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재산 조건
- 신청 자체에 적용되는 전국 공통 단일 재산 상한은 없습니다. 주거지원 등 개별 사업은 별도 재산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렵고 의료·요양·돌봄을 함께 지원받을 필요가 있는 노인과 장애인, 지자체장이 필요성을 인정한 사람이 대상입니다.
노인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1~5등급·인지지원등급 수급자, 등급외자, 노인맞춤돌봄 중점군, 퇴원환자처럼 입원·입소 경계에 있는 65세 이상이 우선 대상입니다.
장애인은 의료 필요도가 높은 고령장애인과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등 의료·돌봄 필요도가 큰 사람이 우선 대상이며 일부는 시범사업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나이 또는 장애등록만으로 자동 선정되는 제도는 아닙니다. 신청 뒤 일상생활, 건강, 주거와 기존 서비스 이용 상태를 조사해 통합지원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소득·재산 조건과 지원 금액
통합돌봄 신청 자체에는 전국에 똑같이 적용되는 단일 소득 상한이나 재산 상한이 공식 안내에 제시돼 있지 않습니다. 대신 실제로 연결되는 장기요양, 가사·간병, 주거지원, 지자체 특화사업마다 소득·재산·등급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일정 금액을 주는 현금지원 제도가 아니어서 ‘월 최대 얼마’라는 전국 공통 지원액도 없습니다. 방문진료, 방문요양·목욕·간호, 식사·가사·차량 지원, 안전한 집수리 등 개인 계획에 포함된 서비스의 횟수와 비용을 각각 적용합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 서비스는 법정 본인부담금이 생길 수 있고, 소득에 따른 감경이나 지자체 지원 여부도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신청 전에 담당자에게 서비스별 본인부담과 추가비용을 서면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해진 전국 공통 지급일은 없습니다.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 아니라 조사와 계획 승인을 거쳐 제공기관이 정해지면 서비스별 일정에 따라 이용을 시작합니다.
주요 제외 대상과 중복 지원 주의사항
사전조사에서 복합적인 통합지원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통합돌봄 대상이 아니라 개별 서비스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비해당 판정을 받은 경우 원칙적으로 직전 신청일에서 3개월 뒤 다시 신청할 수 있지만 상태가 뚜렷하게 변하면 예외가 인정될 수 있습니다.
장기요양등급이나 장애인 활동지원 등을 이미 이용한다는 이유만으로 통합돌봄에서 자동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기존 서비스를 개인별 계획에 함께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간·내용의 서비스를 두 사업 예산으로 중복 제공받을 수 있는지는 개별 사업 규정에 따라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기존 서비스가 자동으로 더 늘어나거나 본인부담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담당자에게 중복·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내용
전국 공통 현금 지급액은 없습니다. 조사 후 개인별 계획에 따라 방문진료·요양·식사·이동·주거 등의 서비스와 각 사업의 이용 한도·본인부담을 적용합니다.
현금 지급일은 없습니다. 조사와 개인별 지원계획 승인 뒤 제공기관이 정해지면 서비스별 일정에 따라 이용을 시작합니다.
신청 기간과 방법
전국 공통 신청 마감은 없으며 연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하거나 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마감 시간이 따로 정해진 공모가 아니어서 방문 접수는 각 기관의 평일 업무시간을 확인하세요.
본인뿐 아니라 8촌 이내 친족,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동의하면 의료기관·장기요양기관 등 담당자도 신청할 수 있고, 퇴원 직후처럼 긴급한 경우 시군구가 직권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 뒤 원칙적으로 5일 이내 사전조사를 하고, 필요하면 건강보험공단의 대면 통합판정조사나 지자체 자체조사를 진행합니다. 이후 개인별 지원계획과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필요한 기관으로 서비스를 연결합니다.
공식 신청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입니다. 지역 서비스와 전담조직 연락처는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고 보건복지상담센터 129는 평일 09:00~18:00 운영합니다.
지원 내용
보건의료 분야에는 방문진료, 재택의료센터, 퇴원환자 지원, 치매·만성질환 관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건강관리에는 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운동, 복약지도가 있습니다.
장기요양 분야에는 방문요양·목욕·간호, 주야간보호, 방문영양·재활, 병원동행 등이 있고 일상돌봄에는 식사·가사·이동, 응급안전, 주거환경 개선 등이 연결될 수 있습니다.
모든 서비스를 한 사람이 한꺼번에 받는 것은 아닙니다. 조사 결과, 지역에 실제로 있는 제공기관과 예산, 기존 이용 서비스에 따라 개인별 계획이 달라집니다.
신청 순서·준비사항
연중 신청 가능하며 전국 공통 마감일은 없습니다. 방문 접수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의 업무시간을 따릅니다.
- 아래 공식 기관에서 대상·제외 조건과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 필요한 서류와 본인 신청 여부를 기관에 확인하세요.
- 공식 신청처 안내에 따라 접수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하세요.
공통 확인 순서입니다. 이 글에 없는 구체적인 서류와 절차는 기관 안내를 따르세요.
공식 신청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에 방문·우편·팩스로 신청합니다. 보건복지상담센터는 129입니다.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돌봄에서 공식 안내 확인 ↗공식 기관의 외부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신청 전에 확인하세요
도움이 필요한 가족이 여러 기관에 각각 신청하느라 놓치던 서비스를 한 창구에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현금성 복지로 오해하면 지원액과 자격을 잘못 판단할 수 있어 개인별 서비스 연계 제도라는 점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전국 시행 제도지만 제공기관과 지자체 자체사업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신청 전 보건복지부 누리집의 지역별 서비스 메뉴와 전담조직 연락처를 확인하고, 조사 뒤 받은 개인별 계획에서 서비스 횟수·본인부담·시작일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나이대별로 더 살펴보기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 장애나 질병으로 여러 기관을 따로 찾아다니기 어렵다면 본인 또는 가족이 통합 신청창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0대: 아픈 부모와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구는 퇴원 전 병원 담당자에게 지역 연계를 요청하고 가족 신청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40대: 부모 돌봄 때문에 일을 줄이고 있다면 방문요양뿐 아니라 식사·병원동행·주거지원까지 필요한 항목을 조사 때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50대: 퇴원을 앞둔 부모가 있다면 의료기관 담당자가 본인 동의를 받아 신청할 수 있으므로 퇴원계획 단계에서 문의하세요.
60대 이상: 65세가 되었다고 자동 선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혼자 씻기·식사·약 복용·병원 방문이 어렵다면 행정복지센터에 현재 불편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세요.
어려운 말 풀이
- 통합돌봄
- 사람이 여러 기관을 따로 찾지 않도록 의료·요양·생활지원 서비스를 하나의 개인별 계획으로 연결하는 제도입니다.
- 통합판정조사
- 건강과 일상생활, 돌봄 필요를 직접 확인해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종합적으로 살피는 조사입니다.
- 직권 신청
- 퇴원 직후처럼 긴급한 사람이 신청하기 어려울 때 시군구가 직접 신청 절차를 시작하는 방식입니다.
출처·변경 이력
- 보건복지부 · 지역사회 통합돌봄 한눈에 보기 · 2026년 제도 안내,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0일. ↗
- 보건복지부 · 지역사회 통합돌봄 이용안내 · 2026년 제도 안내,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0일. ↗
- 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달라지는 건강·장기요양제도 안내 · 2026년 2월, 사실 확인 2026년 10월 10일. ↗
자료 기준일: 2026-10-09
마지막 사실 확인일:
자료 기준과 확인 날짜
자료 기준일: 2026년 10월 9일
사실 확인일: 2026년 10월 10일
시행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지역 조례에 따라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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